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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27 15:43
누구나 어떤 식으로든 자신의 파이를 늘려가고 싶은 부분이 존재한다. 세상에는 한정된 재화들이 많아 어쩔 수 없이 그것을 소유하는 자들은 어떤 식으로든 노력을 경주하여 그 재화를 늘려나간다.

하지만 그 기회에 있어서 가지지 못한자는 여러점에서 불리하다. 투자하는 시간에 대비하여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얻어낼 수 밖에 없거나 정보의 습득의 시간도 이미가진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 하는 이야기가 화폐라는 경제단위를 습득하기 위한 것이 된다면 이러한 것들은 더욱더 심화된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올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약간은 달라질 수 있다. 한정되지 않은 재화라면, 내 이익을 줄이지 않고서도 상대방의 이익을 늘려줄 수 있다면, 생각이나 이야기 방향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결국은 연결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지식과 정보의 나눔은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식을 나눔으로 인해 줄어드는 파이보다 늘어나는 파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그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로는 이렇게 함에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내가 더 가진자가 아니어서 그럴까? 아니면 아직까지 나눈다는 것에 대해 익숙치 않아서 일까?
연말을 맞이하여 더 넓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신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ps. 이 이야기는 EBS 다큐 프라임 - 설득의 비밀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글로 정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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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7 21:59



해마다 크리스마스가 되면 꼭 듣는 곡, 팬cd로만 공개되었던 곡을 포함해서 그들의 크리스마스 앨범이 나왔습니다!!!

블로그의 형체만 남아있는 이 미미한 블로그에서라도 이 기쁜 소식을 어찌 전하지 않으리오~

모두~ Merry Christmas.. ^^


ps. http://www.youtube.com/watch?v=zG0JrWpS58M 아래의 링크로 가시면 7편의 동영상이 존재합니다^^
아 참고로, 국내 음원사이트에도 발매되었으니 들어보세요^^ 전 간만에 시디구입을 해볼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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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14 00:31
영화 접속 가운데..

영화 접속 가운데..




새로운 10년이 다가오고 있다. 지난 10년은 과연 나에게 어떤 시간이었을까?
여튼 연말이 되니 듣고싶은 음악이 많이 생긴다. 어느덧 산지 10년이 넘은 시디의 음악을 한곡 듣고파서 꺼내본다.

안타깝게도 이 음악에 관한 추억이라곤 별거 없지만, 이 계절에 듣기엔 여전히 참 좋은 음악이구나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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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8 00:58

In the light.......

Photo 2009/12/08 00: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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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12/06 00:34

[SMS]바빴구나...

SMS Diary 2009/12/06 00:34
이천구년 십이월 육일 밤

바빴구나.. 몸이 아닌 마음이 말이다.. 역시 마음이 중요한가보다.

발신자 : initialz 수신자 : initialz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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