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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2/02/03 Romantic Soul Orchestra - 오늘밤.
- 2012/01/30 60만 자축.
- 2012/01/30 Birdy - People Help The People (Live Version)
- 2012/01/19 J Rabbit - JUMP (Cover)
- 2011/12/27 짙은 - Sunshine
- 2011/08/24 [SMS]사람의 만남의 가볍고도 무거움
- 2011/06/15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 2011/06/14 자우림 - 27
- 2011/05/24 술탄 오브 더 디스코 - 일요일밤의 열기
- 2011/05/24 생명, 그리고 욕망
- 2011/05/03 윤상+청안 - 재회
- 2011/02/21 신해철 - Letter To Myself
- 2011/02/17 송창식 - 우리는 @ 공감
- 2011/02/17 난 말야...
- 2011/02/06 최고라면.... Danny MacAskill - Way Back Home
- 2010/12/27 신예원 - 새야새야(Sae Ya Sae Ya)
- 2010/11/23 The Koxx - A Fool Moon Night
- 2010/11/17 The Beatles - We Can Work It Out
- 2010/11/09 짙은 - TV Show.(with 재주소년)
- 2010/11/04 Pet Shop Boys - Together (Ultimate Mix)
- 2010/11/03 델리스파이스 - 고백. (2)
- 2010/10/31 Faith Evans - Way You Move (Feat Snoop Dogg) 과 음악찾기
- 2010/10/29 어려운 이야기. 몽환
- 2010/10/29 하늘...........
- 2010/09/23 하늘이에요~
- 2010/09/16 No reply - 내가 되었으면
- 2010/09/08 Tiago Iorc - Nothing But A Song
- 2010/09/02 Jamiroquai - White Knuckle Ride Teaser,
- 2010/08/22 inception. - Dream is Collapsi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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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하게 촌스럽지만 오늘같이 눈내리는 날 생각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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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0만을 소리소문도 없이 넘었습니다.
관리도안하고, 글도 없는 곳이지만 아직까지 애착은 남아있는 곳. initialz.net 입니다. 다양한 포맷의 웹커뮤니케이션 창구를 써봤지만 저에겐 가장 적절한 공간이라는 생각엔 변함 없습니다.
소리소문없이 100만이 오는 날까지. 이런저런 음악과 하늘 , 그리고 삶에 대한 이야기는 드문드문 있을거같네요..
들러주신 모든 분들 고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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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햇살이 내게까지 왔음 하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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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일 외에는 열심히 하는게 없다. 일도 어떻게보면 마무리가 엉성한 느낌이 가끔든다.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눈앞에 생각에 집착하고, 시간에구애 받고,,
사실 이전엔 누구보다 음악을 열심히 들었다. 생각해 보면 그때는 음악듣는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자랑하고도 싶었던거 같다. 내가 듣는 음악을 세상사람들이 많이 들어줬으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새로운 음악을 엄청 열심히 찾아들었고, 그게 지금 나에 인생의 어느정도의 자양분이다.
요즘은 음악을 열심히 듣지않는다. 뭐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야 훨 많이 듣지만 소위말하는 뿌리찾기 까지는 하지 못하고, 그냥 최신음악들 위주로 남들듣는 거에 조금 더 정도가 맞겠다.
뭐 음악이야 어찌되었든..
내가 좀 더 자라려면 일도 공부도 많이 해야한다. 칭찬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아직 정말 부족한 부분이 많다. 끊임없이 배워도 배우는게 인생이다만... 여튼 그래서 책을 좀 더 읽고 자양분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밤 11시10분에서야 하게되었다.
좀 많이 놀았나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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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속가능한 딴따라를 양성하는 BGBG레코드의 가장 인상깊은 사람들..
그 무엇보다 사운드를 잘 뽑는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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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신예원 - 새야새야(Sae Ya Sae Ya) (0) | 2010/12/27 |
요즘 때때로 어떻게 사는게 좀 더 행복한건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이것밖에 안될까? 내가 부족한가? 등등의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어쩌면 철이든다고 할 수도 있고, 어쩌면 속물이 되어간다는 느낌도 든다. 돈에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하는 시간들이 이전에 비해 늘었다.
사람은 소유욕이 있다. 많건 적건 그게 무엇이 되었건, 사랑하는 사람을 소유하려하고 내가 가지지 않은 물건을 소유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얻고자 노력한다. 혹은 아껴쓰거나.. 결국은 쓰기위해 아낀다.
그런것들이 집착이 되는 순간은 어느 한쪽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인듯 하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거나 가진 재산을 어떠한 이유에서든 망실하거나 주변에 좋은 사람을 잃었을때 등등... 그럴땐 그것을 채우기위해 예상치 못한 길로 떠나곤 하는듯 하다.
어쨌건 그녀의 자살은 달가운 일은 아니다. 추구했던 것이 진실이었건, 한사람의 마음이었건, 결국 자살은 동정밖엔 얻을 수 없고 스스로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주변사람들에겐 쓰라린 기억으로, 대중에겐 쓸쓸한 기억으로, 본인의 인생에선 채 경험해보지 못한 페이지들을 남기면서 말이다. 얼마전 친구랑 얘기하면서 자살에 대해 오죽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했더니 그친구는 그래도 자살은 아니라더라.. 남는게 없는거라더라.. 자기가 없어지는 건데 남은사람이 무슨소용이냐 하더라..
행복의 가치가 주관적이라고들 한다. 그녀가 마지막순간에 행복하였다면 그 죽음은 어쩌면 나쁘지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
내 생각엔 좀 더 살아서 더 멋진 사랑을 하거나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키우는게 제일 맞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 뭐.. 최소한 죽음보다 나은 답은 더 많지않았을까...
난 죽음이 두렵다. 그리고 아깝다. 내가 여기서 배우고 느낄게 너무 많은데, 좀 더 행복하고 싶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고 그렇다. 그런마음이 들기에 살아간다. 내일을 본다. 후회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죽은사람들의 명복을 빌면서, 내가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갈 만한 행동을 한건 없는지, 내가 준 상처보다 내가 준 기쁨이 더 많이 전달되길 바라면서 살고싶다. 그것이 비록 내것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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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년전의 이노래에 대한 감흥은 별반 없었더랬다.
언제 흘러왔는지 10년도 넘은 시간이 흘렀고 이젠 가슴이 짠~하다.
나이한살 먹는게 겁나고, 오늘하루에 대해 걱정하는 나의 모습...
좀 더 좋은 날 오겠지?
사는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봤었지 대답은..
그래.. Yes야. 무섭지 엄청 무섭지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또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때마다 근데 말야.
남들도 그래.. 남들도 다 사는게 무섭구 힘들구 그렇다구..
그렇게 무릎이 벌벌 떨릴정도로 무서우면서도
한발 또 한발 그게 사는게 아니겠지?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아냐.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때로는 내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 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좋은 직장과 가족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거울을 보니까 표정이 좀 청승스러워 보이길래
이렇게 편지를 써 놓았다. 내일 아침이 되면 머리 맡에서
제일 먼저 이편지를 보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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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잘 안될때가 있어... 마음을 숨기고 용기를 숨기고,
내 진심이 거기까지인걸까 싶기도 하고
몇십년동안에 내 인생의 가치는 무엇일까? 나만의 가치인걸까?
그렇게 살고싶지는 않은 나인데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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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주변엔 많은 사람이 있고 최고는 최고를 부른다. 언젠가 내가 최고가 되는날에도 이런 영상물 하나를 남길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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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예원...
그녀는 목소리가 알려지고나서부터 행보가 좀 묘하다.
라인으로보면 맟 이소은과 같은 R&B 스타일의 발라드를 하다가 힙합음악의 피쳐링도 하고 그러다 어느순간부터 보사노바풍의 음악을 한다.
그러다가 이렇게 월드레이블로 정식앨범이 나오기까지 많은시간이 걸렸으나.. 꽤 마음에 드는 결과를 들고 온듯하다.
조빔의 곡들과 아울러 이곡까지 맑은 목소리를 통해 잘 투영해주고 있는듯하다.
개인적으로 가장 다른 느낌으로 다가온 곡은 언젠가 블로그에 글을 쓴 기억이 있는 Chie의 Travessia와 너무나도 대조되는 곡이 담겨 있다는 것,
ps. 이 연주는 타악기연주하시는 분도 잘보면 정말 놀라운 솜씨를 뽐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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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인적으로 사이키델릭이나 거친사운드를지닌 음악을 최근엔 즐겨듣진 않는다.
근데 이곡은 참으로 묘하다.
사실 어찌보면 기타팝 같기도 하고, 그렇다고 하기엔 말랑함이 부족한 음악이라는 생각.
뭐 내 맘같은 음악이기도 하고, 줄여서 보면 흔들기도 좋고, 이래저래 좀 묘하다.
스스로 생각하는 이곡의 장르는 슈게이징 일렉트로니컬(어딜봐서?) 얼터너티브 락(?) 정도의 느낌.
라이브를 본적이 없는데 영상을 보고있자니 피가 끓어오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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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apple.com/the-beatles/
비틀즈의 아이튠즈 입성을 환영합니다.
사실, 음악이란게, 참 아날로그 스러운 것이기에 디지털에 대한 거부감이 어느정도 존재한다만, 흐름을 거스르기엔 너무나도 그 편함이 깊숙히 들어와버렸다.
사실 리마스터링과정도 디지털의 힘일진대, 벽을 치는 것은 옳지는 않은것 같다. 더 아날로그에 가까운 디지털이 되기위한 노력이 중요한 것이겠지.
디지털세상에서 아날로그를 꿈꾸는 initialz의 생각.
비틀즈의 멤버들도 시디안에 갇혀있는 것도 좋지만 네트웍에서 자유롭게 흘러다니고 그를 통해 몇백년이 지나서도 그들의 음악이 잊혀지지 않는게 더 나은 것이 아닐까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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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쿠스틱의 음악은 함께하는 즐거움이 있더라.
재주소년과 짙은의 잼, 단지 악기는 목소리와 손뼉, 기타정도이지만 함께하기에 가득차 보이는 느낌.
함께 라는 것은 시간과 생각과 마음을 나누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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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리 스파이스.
나에겐 청춘과 같은 그룹.
첫앨범부터 다섯번째 음반까지 격하게 좋아한 적은 없지만 끊임없이 꾸준히 듣게되는 그룹.
그들이 없었다면 어쩌면 지금의 내가 달랐을수도 있겠다 싶은 그룹중에 하나.
이노래는 보통의 고백과는 사실 다른 고백이다.
너의고백에 대한 나의 고해성사랄까.
마음과 마음이 만난다는 것은 어쩌면 이 노래처럼 어려운건 아닐까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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혜택이라면 무선인터넷을 마음껏 활용하여 사용할 수 있다는 점인데, 어느덧 당연하게 여겨지기까지하는 시간으로 치닫고 있다.
다른 어떤 취미보다 음악듣기가 좋아진 환경이라는 점이 우선은 가장 좋다.
오늘 핫트랙스 강남점에서 간만에 음반을 구입하려고 이것저것 보다가 NeYo의 음악이 한참 나오다가 나의 귀를 끈 음악이 지금 바로 이음악이다.
아이폰의 음악서치 앱중 국내는 네이버, 해외는 MusicID(유료앱)를 활용하고 있기에 바로 musicID로 분석, 한방에 찾아서 벅스로 감상, 참으로 좋은 세상이다.
몇년전에는 이렇게 궁금한 음악이 있을때는 가사를 잘 기억해두거나 메모해두었다가 인터넷으로 찾아보곤 했었는데, 그런 번거로운 과정들도 사라질 뿐더러 바로 감상할 수 있는 환경이 어느덧 이루어 진듯 하다.(물론 그를 위해서 한달에 드는 돈이 적지는 않은듯 하다^^;)
하지만 들어본 곡이라면 내 직감을 믿어볼때도 나쁘지 않는 것 같다. 아 그거 뭐지~? 하면서 생각하는 재미도 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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뚜렷하지 않은것 처럼 어려운 일이 없다.
지금의 내가 좀 그런것 같다.
확신이 필요한 시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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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은 언제나 그렇듯 거기에 있다. 움직이는 건 구름이고 사람의 마음이다.
요즘들어 이래저래 생각이 많다. 늘 그런가? 싶기도 하지만. 조금은 다른느낌...
조금 더 폭 넓은 것들에 대해 생각하고 고민하다 보니 몰입도가 이전만 못한 부분은 있지만 이게 사람 사는 이야기인 것 같기도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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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입니다.
추석연휴간 대구내려갔다가 오늘 올라왔습니다. 막상 올라와서 든 생각이 생각보다 추워졌고, 생각보다 눈부시게 아름다운 하늘이 반겨주고 있다는 것이었습니다. 한편으로 참 시린 마음 부여잡고,^^;
KTX를 타고 오면서 보았던 하늘에 걸친 구름을 남길 수 없어 아쉬운 마음에 집에 도착하자 마자 카메라를 들고 한컷 찍어 야밤에 Lightroom에서 살짝 보정하여 올립니다.
진한 하늘이 그리웠는데 간만에 만나서 너무나 좋습니다.
보너스로 음악한곡 올리려고 유튜브에 들어갔더니 의외의 영상이 맘에 들어 같이 보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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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번째 앨범의 느낌을 그대로 담아 두번째 앨범을 만든듯한 이번앨범은 개인적으로 조금아쉽다.
하지만 한동안 이 달달함을 느끼고싶다. 곧 만나보도록 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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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질에 삼바만 있는건 아니라고!
이제 한달가량 남은 그랜드민트페스티벌의 3차 라인업의 낯선이름으로 실린 그.. 사실 이사람에 대해서 아는 것이라고는 아무것도 없다. 방금 검색해서 들어본게 전부이지..
가장 의외의 라인업은 사실 원더버드다. 눈을 의심했을 정도로.. 아무소식없던 그들의 음악을 들을 수 있다는 건 상상도 못했다.
어쨌건 선선한 가을날 잘 어울리는 음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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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체음악은 여기
두말할 나위없는 Jamiroquai의 디스코넘버, 사실 그들의 초기음악을 더 좋아하지만 신나는 기분을 어찌할 수 는 없다. 특유의 캐릭터는 언제봐도 질리질 않는...
새앨범이 무지하게 기대가 되는 바이다. 오래된듯하면서 세련된 느낌이 살아있는 음악들이 기다려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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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만에 맘에드는 스코어곡을 듣는것 같다.
뭐랄까.. 영화음악에서 소위말하는 이런 장중한 분위기의 곡은 어떻게보면 오케스트레이션만 과도한 감이 만들어지기 쉬운것 같다. 개인적인 취향일 수 있으나. 이번 인셉션의 영화음악은 영화랑 잘 어울린다는 느낌이 강했다.
특히 그 어느곡 보다 강렬했던 곡인 Dream is Collapsing..
영화에 안정제를 넣은 듯 나를 몰입하게 해주는 곡이었던 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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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대 만발 Eric Benet 신보. 아우 아메리카노 마시고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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