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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imation 에 해당되는 글 5건
- 2006/06/23 허니와 클로버 2기 방영예정
- 2005/12/29 우주의 스텔비아 - 젊은이들이 만들어가는 인류의 미래.
- 2005/07/29 허니와 클로버에 대한 두번째 이야기 (2)
- 2005/07/20 마법사에게 소중한것, (2)
- 2005/05/08 허니와 클로버 (3)
2006/06/23 08:22
애니메이션으로는 더이상 볼수 없을거라 여겨지던 허니와 클로버가 2기가 곧 방영이 된다는 사실을 오늘에서야 알게되었습니다.
7월 방영 신작 리스트에 허니와클로버 2가 떡하니 있길래 알아보니 1화가 6월 29일날 방영 예정이더군요. 13편 예정인듯 하며 지난편의 제작진이 감독을 제외하고는 전 스탭이 그대로라고 하니 전작의 뛰어난 퀄리티와 재미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지 기대가 됩니다.
1기의 스틸샷 들 입니다.
7월 방영 신작 리스트에 허니와클로버 2가 떡하니 있길래 알아보니 1화가 6월 29일날 방영 예정이더군요. 13편 예정인듯 하며 지난편의 제작진이 감독을 제외하고는 전 스탭이 그대로라고 하니 전작의 뛰어난 퀄리티와 재미를 그대로 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 무지 기대가 됩니다.
1기의 스틸샷 들 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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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12/29 00:29
오랜만에 애니메이션 감상문을 쓰는것 같네요. 약 이틀간 우주의 스텔비아를 보았습니다. 사실 볼기회는 여러번 있었습니다만, 여러 이유로 안보고 미뤄뒀던 애니메이션입니다. 저는 사실 로봇/메카닉 물은 그다지 좋아하지 않습니다만 우주를 배경으로하는 인류와, 젊은이들의 고뇌를 그린 작품은 많이 본거 같네요.(반드레드,무료우,무한의 리바이어스 등)
그다지 많은 기대없이 본 작품이라 그러한지 예상외의 수확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인류의 위기를 구한다는 조금은 거창한 배경이지만 사실 그안에 청소년의,어른들의 고민 방황을 이야기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적고 싶지만 역시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네요^^ 조금은 유치하지만 자신을 키워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그다지 많은 기대없이 본 작품이라 그러한지 예상외의 수확이었습니다. 이야기는 인류의 위기를 구한다는 조금은 거창한 배경이지만 사실 그안에 청소년의,어른들의 고민 방황을 이야기 하고 있는 애니메이션입니다.
많은 이야기를 적고 싶지만 역시 글로 표현한다는 것은 쉽지 않네요^^ 조금은 유치하지만 자신을 키워가는데 도움이 될만한 작품이라 생각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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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9 10:28
이렇게 매화매화 기다려 가며 열심히 본 애니메이션은 정말 드문편입니다. 만화책으로도 현재 우리나라에 발매된 편은 전부 보고(약간 순정만화 같습니다만,재미있었습니다@_@;;) 애니메이션을 계속 보고 있어도 뭐랄까요. 기다려가며 보고있습니다.
이제 주인공들은 각자의 길을 가고 있습니다. 대학안에서 하나의 틀속에 있던 모두는 어느새 한명씩 한명씩 자신의 길을 걸어가고 있는듯 합니다. 마야마가 제일처음 디자인회사로 취직을 했고 모리타가 미국으로 떠났습니다. 다음의 차례는 타케모토의 차례가 되겠죠. 그렇게 각자의 새로운 둥지에서 자리를 잡고 새로운 길을 찾기위해 고민하고 방황하는 중입니다. 그것은 자신의 진로 이기도 하고 자신의 사랑의 곁으로 다가가는 것이기도 하며, 자신의 나아갈 길이기도 합니다.그렇게 고민만 하던 주인공 중에서 마야마는 이제 자신의 마음을 확실히 하고자 하는 것 같습니다. 리카를 잡기 위해서 말이죠.
이 애니메이션을 이렇게 열심히 보는 이유는 저도 이처럼 고민 하고 있기에 그런것 같습니다. 물론 사랑때문에 고민 하고 있지는 않지만 졸업후에 할일이라던가. 그전에 해야할것이라던가. 확실하게 눈에 보이는 것들도 있지만 아직은 막연하게 보이는 것들도 많이 있습니다. 아마 정답이라고 생각하는 것을 정해도 그 정답이 언제 오답이 될지도 모르고 하는것이니... 아마 어르신들이 보시면 '그래도 그때가 좋을때다' 하시겠지요^^ 그런 고민들을 할수 있는것도 지금뿐일지도 모르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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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7/20 07:32
이 카테고리 상당히 부진한 카테고리가 되었습니다;; 애니메이션을 안봐서라기보단 여기 올릴만한 것들이 없는 애니메이션을 많이 보다보니 상대적으로 부진한 카테고리가 되었네요. 참고로 요즘 방영하고 있는 신작 애니메이션 중에서는 중학생이 중이된다는 소재인 '카미츄'와 인간과 비슷한 형상을 한 조금다른 특정종족이라는 설정의 캐릭터들이 학교생활을 하며 벌어지는 에피소드인 '페토페토 양' 이라는 애니메이션이 맘에 들어서 보고있습니다.
제목과 상관없는 딴얘기만 잔뜩인데.. 여튼.. 얼마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보게된 애니메이션인 '마법사에게 소중한것'은 제목처럼 마법사로 태어난 키쿠치 유메라는 아이가 정식으로 마법사가 되는동안에 여러가지 일어나는 일을 배경으로 마법사가 마법 이외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배경은 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마법사들이 하나의 조직처럼 마법국 이라는 곳에 정식등록을 하고 관리되는 그러한 나라에서 유메가 마법사가 되기위해 찾아연수를 받게 되는 동안의 이야기가 그 내용의 중심이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꼭 마법사라는 특정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보다 인간적인 면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속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해서 말을하고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무리 이타적이다 하더라도 그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 볼수는 없습니다. 설사 들여다 볼수 있다해도 변덕이 죽끓듯하는 사람의 마음은 쉽게 잡을수 없는 것이죠. 어떤일을 하기전엔 꼭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하고나선 후회하기 일쑤인데 남의 마음을 완벽히 알고 그 마음을 채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요. 하지만 주인공은 그렇게 하지못하는 자신을 꾸짖어 고양이의 죽음앞에서도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신의 무능력함에 대해 비관을 하며 마법사로의 길을 머뭇거립니다.'과연 도움이 되긴 되는것일까?' 하고 생각하거나 '결국 아무것도 할수있는 것이 없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보길 원하는 유메는 그 마음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이 상처를 입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도우는 것은 한계가 있고 결국 마음만 있을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이 아니니까요. 마법사도 결국 신이 아니기에 모든것을 다 할수없는 것이죠. 유메는 그걸 알게되고는 마법사에 대한 자긍심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결국 주인공은 마법사에게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가를 알기위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고민끝에 결국 마법시험을 무사히 마치게됩니다.(여기에 대한 자세한얘기는 혹시 앞으로 보실분들이 있을까 싶어 넘어갑니다^^)결국 주인공은 완벽한 답을 알아내진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법으로 할수있는 것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마법을 사용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애니를 다 보고나서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쉽사리 답은 나오지 않는 이야기이기에 많이 고민해야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아무것도 하지않는것 보다는 마음으로 상대를 보고 그 마음에 보답하기위해 조금씩이나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결과가 나왔을때에 비록 안좋은 결과더라도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ps. 쓰고 나서 다시 읽으며 왠지 정리가 매우 안되는 글임을 새삼느꼈습니다. 산만하고 왔다리갔다리한 내용의 글이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솜씨 없음에 가슴아파하며ㅠㅠ
제목과 상관없는 딴얘기만 잔뜩인데.. 여튼.. 얼마전에 갑자기 생각나서 보게된 애니메이션인 '마법사에게 소중한것'은 제목처럼 마법사로 태어난 키쿠치 유메라는 아이가 정식으로 마법사가 되는동안에 여러가지 일어나는 일을 배경으로 마법사가 마법 이외에 가지고 있어야 하는 것들에 대한 이야기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배경은 마법을 사용할수 있는 마법사들이 하나의 조직처럼 마법국 이라는 곳에 정식등록을 하고 관리되는 그러한 나라에서 유메가 마법사가 되기위해 찾아연수를 받게 되는 동안의 이야기가 그 내용의 중심이지만 이 애니메이션은 꼭 마법사라는 특정한 직업에 대한 이야기보다 인간적인 면에서 사람과 사람사이의 관계속에서 생각해 보아야 할 여러가지 이야기에 대해서 말을하고 있다고 생각되었습니다.
아무리 이타적이다 하더라도 그사람의 마음까지 들여다 볼수는 없습니다. 설사 들여다 볼수 있다해도 변덕이 죽끓듯하는 사람의 마음은 쉽게 잡을수 없는 것이죠. 어떤일을 하기전엔 꼭 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다가도 막상 하고나선 후회하기 일쑤인데 남의 마음을 완벽히 알고 그 마음을 채운다는 것은 불가능한 일이지요. 하지만 주인공은 그렇게 하지못하는 자신을 꾸짖어 고양이의 죽음앞에서도 아무것도 할수 없는 자신의 무능력함에 대해 비관을 하며 마법사로의 길을 머뭇거립니다.'과연 도움이 되긴 되는것일까?' 하고 생각하거나 '결국 아무것도 할수있는 것이 없어'라고 생각해버립니다. 언제나 마음으로 보길 원하는 유메는 그 마음으로 인해 자신의 마음이 상처를 입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도우는 것은 한계가 있고 결국 마음만 있을뿐인 경우가 많습니다. 신이 아니니까요. 마법사도 결국 신이 아니기에 모든것을 다 할수없는 것이죠. 유메는 그걸 알게되고는 마법사에 대한 자긍심을 잃고 방황하게 됩니다. 결국 주인공은 마법사에게 가장 소중한것이 무엇인가를 알기위해 많은 생각을 하게되고 고민끝에 결국 마법시험을 무사히 마치게됩니다.(여기에 대한 자세한얘기는 혹시 앞으로 보실분들이 있을까 싶어 넘어갑니다^^)결국 주인공은 완벽한 답을 알아내진 못합니다. 하지만 자신의 마법으로 할수있는 것을 하자라는 생각으로 최선을 다해 마법을 사용하기위해 노력합니다.
애니를 다 보고나서 스스로에 대해서 생각해 보았습니다. 쉽사리 답은 나오지 않는 이야기이기에 많이 고민해야겠지만 한가지 확실한것은 아무것도 하지않는것 보다는 마음으로 상대를 보고 그 마음에 보답하기위해 조금씩이나마 노력하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이지요. 결과가 나왔을때에 비록 안좋은 결과더라도 그것이 결코 헛되지 않으려면 말이죠.
ps. 쓰고 나서 다시 읽으며 왠지 정리가 매우 안되는 글임을 새삼느꼈습니다. 산만하고 왔다리갔다리한 내용의 글이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봐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글솜씨 없음에 가슴아파하며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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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5/05/08 22:26
그때 내가 시험해보고 싶었던건, 대체 뭐였을까?
하고 이 생활의 작은 풍경을 그리는 애니메이션은 시작한다
별 기대없이 보기 시작했던 이 허니와 클로버라는 애니메이션은 자전거의 결코 빠르지 않은 하지만 느리지않은 속도처럼 내 마음속에 다가왔다. 어찌보면 뻔한 순정물 처럼 보이는 이작품은 적절한 위트속에 사랑의 아픔을, 그리고 삶의 아픔과 즐거움을 녹여놓았다.
나는 사실 눈물에 약하다. 하지만 쉽게 눈물을 남에게 보이진 않는다. 왠지모르게 약하다는 생각이 들어서일까.. 하지만 이렇게 내마음 같은 애니메이션을 보고 있노라면 아무도 없어서 그런지 눈시울이 붉어질때가 있다. 때로는 참 뻔뻔하다고 생각도 하고..
어쨌든 정말 오랫만에 맘에드는 애니메이션을 보게 된듯 하다. 요즘은 사실 영화도 재미없고 이런저런 것들이 다 시시했는데 내가 시시해져서 그런가?후훗~
개략의 스토리 - BestAnime에서 가져옴.
집영사(集英社, 슈에이샤)의 월간 YOUNG YOU에 연재중인 우미노 치카의 첫 장편 만화를 바탕으로 제작된 애니메이션. 2005년 4월 14일부터 후지 TV를 통해 심야 방송 된다 (첫 화는 목요일 심야 24시 50분에, 그 이후에는 24시 35분에 방영). 원작 만화는 국내에도 학산 문화사를 통해 정식 라이센스 발간되고 있다. 신예 만화가라고 믿기 어려울 만큼 세심한 심리 묘사와 잔잔하면서도 탄탄한 스토리, 여기에 작품의 호흡을 가볍게 해주는 코믹함이 어우러진 작품으로 2004년에는 경쟁사인 고단샤로부터 제 27회 만화상을 수상하는 영광을 누리기도 했다. 달콤함을 전면에 내세운 순도 100%의 순정 만화풍 제목과 일러스트로 인해 열성 소녀팬들을 연상하기 쉽지만, 청춘 로맨스에 성장 드라마를 도입한 본편의 스토리 자체는 남녀를 불문하고 호응을 얻을만한 요소가 있다.
3평짜리 방, 1.5평짜리 부엌, 별도 욕실도 없는 좁아터진 자취집에 사는 세 남학생. 사람 좋기로 둘째가라면 서러울 타케모토, 냉정하고 쿨해 보이지만 연상의 디자인 회사 사장에게 연심을 품고 있는 마야마, 만년 유급생으로 6년째 학교를 다니고 있는 모리타. 여기에 천재적인 재능을 가지고 있지만 너무나 작고 귀여운 외모로 인해 요정을 연상시키는 하구미와 일견 청순해 보이는 외모와는 달리 터프하고 괄괄한 성격의 야마다가 얽혀 다양한 변형 에피소드를 양산한다.
현재 4화까지 방영되었고 만화책으로도 국내에 발매되어있습니다(6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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