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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1/06/15 무언가를 열심히 하는 사람이 되고싶다.
- 2011/05/24 생명, 그리고 욕망
- 2011/02/21 신해철 - Letter To Myself
- 2011/02/17 난 말야...
- 2010/08/02 드디어 갑니다. GMF!!!
- 2010/05/20 오늘의 운동 (4)
- 2009/12/27 가진자는 더 가지려 하고, 가지지 못한자는 더 가지고 싶지만 가지기 어렵다.
- 2009/11/11 수능 보시는 분들 모두, 화이팅.!!
- 2009/11/06 첫번째 매듭을 짓다^^
- 2009/09/29 Don't Forget,,,,
- 2009/08/30 How to Organize Your Computer
- 2009/06/13 코드가 통하는 것들.
- 2009/04/16 즐겁습니다.
- 2009/04/11 작지만 큰 시작
- 2009/04/06 인생의 Track 9.
- 2009/01/23 듣고픈 말을 해주는 사람 (2)
- 2009/01/21 요즘 읽고 있는 책
- 2009/01/09 2009년 initialz 의 생각. (6)
- 2008/11/17 세상엔 정말 생각이상의 사람들이 많다.
- 2008/10/24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 2008 다녀왔습니다.
- 2008/09/29 걱정하는것을 걱정하지마. (2)
- 2008/08/14 글재주 (2)
- 2008/07/28 정보와 광고의 차이 (2)
- 2008/07/08 처음의 소중함
- 2008/05/22 Make me smile.
- 2007/10/07 젊음 그것은 에너지다. (2)
- 2007/05/05 어린이날 같지 않은 어린이날
- 2007/04/08 낢이사는 이야기 바탕화면으로 변경
- 2007/01/31 한글의 올바른 영문표기법으로 쓰는 내이름은...
- 2006/09/28 SKY AS센터 방문
요즘 일 외에는 열심히 하는게 없다. 일도 어떻게보면 마무리가 엉성한 느낌이 가끔든다. 주어진 일에 만족하고, 눈앞에 생각에 집착하고, 시간에구애 받고,,
사실 이전엔 누구보다 음악을 열심히 들었다. 생각해 보면 그때는 음악듣는걸 좋아하기도 했지만 자랑하고도 싶었던거 같다. 내가 듣는 음악을 세상사람들이 많이 들어줬으면 알아줬으면 하는 마음에 새로운 음악을 엄청 열심히 찾아들었고, 그게 지금 나에 인생의 어느정도의 자양분이다.
요즘은 음악을 열심히 듣지않는다. 뭐 일반적인 사람들 보다야 훨 많이 듣지만 소위말하는 뿌리찾기 까지는 하지 못하고, 그냥 최신음악들 위주로 남들듣는 거에 조금 더 정도가 맞겠다.
뭐 음악이야 어찌되었든..
내가 좀 더 자라려면 일도 공부도 많이 해야한다. 칭찬해주는 주변사람들이 있지만 나는 아직 정말 부족한 부분이 많다. 끊임없이 배워도 배우는게 인생이다만... 여튼 그래서 책을 좀 더 읽고 자양분을 쌓아야겠다는 생각을 밤 11시10분에서야 하게되었다.
좀 많이 놀았나보다.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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요즘 때때로 어떻게 사는게 좀 더 행복한건가..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이 이것밖에 안될까? 내가 부족한가? 등등의 고민을 많이 하고 있다. 어쩌면 철이든다고 할 수도 있고, 어쩌면 속물이 되어간다는 느낌도 든다. 돈에대해 생각하고, 고민하고 하는 시간들이 이전에 비해 늘었다.
사람은 소유욕이 있다. 많건 적건 그게 무엇이 되었건, 사랑하는 사람을 소유하려하고 내가 가지지 않은 물건을 소유하기 위해 더 많은 돈을 얻고자 노력한다. 혹은 아껴쓰거나.. 결국은 쓰기위해 아낀다.
그런것들이 집착이 되는 순간은 어느 한쪽의 균형이 무너졌을 때인듯 하다. 사랑하는 사람과의 이별이거나 가진 재산을 어떠한 이유에서든 망실하거나 주변에 좋은 사람을 잃었을때 등등... 그럴땐 그것을 채우기위해 예상치 못한 길로 떠나곤 하는듯 하다.
어쨌건 그녀의 자살은 달가운 일은 아니다. 추구했던 것이 진실이었건, 한사람의 마음이었건, 결국 자살은 동정밖엔 얻을 수 없고 스스로에게 돌아오는 가치는 아니기 때문이다. 그녀의 주변사람들에겐 쓰라린 기억으로, 대중에겐 쓸쓸한 기억으로, 본인의 인생에선 채 경험해보지 못한 페이지들을 남기면서 말이다. 얼마전 친구랑 얘기하면서 자살에 대해 오죽했으면... 이라는 생각을 한다고 했더니 그친구는 그래도 자살은 아니라더라.. 남는게 없는거라더라.. 자기가 없어지는 건데 남은사람이 무슨소용이냐 하더라..
행복의 가치가 주관적이라고들 한다. 그녀가 마지막순간에 행복하였다면 그 죽음은 어쩌면 나쁘지않을 수 있다. 하지만 그렇다고 보기엔 안타까운 이야기들이 주변에 너무 많다.
내 생각엔 좀 더 살아서 더 멋진 사랑을 하거나 바로잡을 수 있는 힘을 키우는게 제일 맞는 것이 아닌가 싶지만, 뭐.. 최소한 죽음보다 나은 답은 더 많지않았을까...
난 죽음이 두렵다. 그리고 아깝다. 내가 여기서 배우고 느낄게 너무 많은데, 좀 더 행복하고 싶고 더 나은 삶을 살고 싶고 그렇다. 그런마음이 들기에 살아간다. 내일을 본다. 후회하지 않으려 노력한다.
죽은사람들의 명복을 빌면서, 내가 누군가의 목숨을 앗아갈 만한 행동을 한건 없는지, 내가 준 상처보다 내가 준 기쁨이 더 많이 전달되길 바라면서 살고싶다. 그것이 비록 내것이 아니더라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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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늘의 운동 (4) | 2010/05/20 |
10년전의 이노래에 대한 감흥은 별반 없었더랬다.
언제 흘러왔는지 10년도 넘은 시간이 흘렀고 이젠 가슴이 짠~하다.
나이한살 먹는게 겁나고, 오늘하루에 대해 걱정하는 나의 모습...
좀 더 좋은 날 오겠지?
사는게 무섭지 않냐고 물어봤었지 대답은..
그래.. Yes야. 무섭지 엄청 무섭지 새로운 일을 할 때마다
또 한 살 한 살 나이를 먹을때마다 근데 말야.
남들도 그래.. 남들도 다 사는게 무섭구 힘들구 그렇다구..
그렇게 무릎이 벌벌 떨릴정도로 무서우면서도
한발 또 한발 그게 사는게 아니겠지?
난 잃어버린 나를 만나고 싶어
모두 잠든 후에 나에게 편지를 쓰네
내 마음 깊이 초라한 모습으로
힘없이 서있는 나를 안아 주고 싶어
난 약해질 때마다 나에 말을 하지
넌 아직도 너의길을 두려워하고 있니
나의 대답은 이젠아냐.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때로는 내마음을 남에겐 감춰왔지
난 슬플땐 그냥 맘껏 소리내 울고 싶어
나는 조금도 강하지 않아.
언제 부턴가 세상은 점점 빨리 변해만 가네
나의 마음도 조급해 지지만
우리가 찾는 소중함들은 항상 변하지 않아
가까운 곳에서 우릴 기다릴 뿐
이제 나의 친구들은 더이상 우리가 사랑했던
동화속의 주인공들을 이야기하지 않는다.
고호의 불꽃같은 삶도 니체의 상처입은 분노도
스스로의 현실엔 더이상 도움될 것이 없다 말한다.
전망좋은 직장과 가족안에서의 안정과 은행구좌의 잔고액수가
모든 가치의 척도인가.
돈 큰집 빠른차 여자 명성 사회적 지위
그런 것들 과연 우리의 행복이 있을까.
나만 혼자 뒤떨어져 다른곳으로 가는 걸까.
가끔씩은 불안한 맘도 없진 않지만
걱정스런 눈빛으로 날 바라보는 친구여
우린 결국 같은 곳으로 가고 있는데
거울을 보니까 표정이 좀 청승스러워 보이길래
이렇게 편지를 써 놓았다. 내일 아침이 되면 머리 맡에서
제일 먼저 이편지를 보게되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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근데 그게 잘 안될때가 있어... 마음을 숨기고 용기를 숨기고,
내 진심이 거기까지인걸까 싶기도 하고
몇십년동안에 내 인생의 가치는 무엇일까? 나만의 가치인걸까?
그렇게 살고싶지는 않은 나인데 점점 그렇게 되어가는 게 아닌가 싶기도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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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권 예매완료!, 무려, 벼른지 4년만에, 여전한 이름도, 반가운 이름도, 새로운 이름도
두근두근, 음악감상의 즐거움으로 기대하겠습니다.(무려 3달이나...)
킹스턴 루디스카는 아마도 인연인듯, (어떻게 가는 행사마다...4번째 보는 킹스턴 루디스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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뭐 물론 지방은 널린게 산이고 들이고 하니 그럴수도 있겠지만 집근처에 공원이나 운동공간이 제공되는 것이 여러모로 좋다.
이전 살았던 신림에는 보라매공원이 멀지않은 거리에 있어 자주 갔었고, 지금 있는 잠실에는 여러군데를 많이 돌아다니다(아시아공원,석촌호소공원,올림픽공원 등..) 최근 집 뒷쪽에 있는 대치유수지체육공원을 따라 이어진 산책/자전거 도로를 열심히 다니고 있다.
아직 끝까지 가보진 못했는데 15Km이상의 운동코스는 되는 듯 하고 최근에는 약 7~8Km정도의 거리를 야밤에 돌아다니고 있다. 음악을 들으면서 꽃내음을 맡으며 걷다보면(요즘 꽃향기가 좋다.ㅠㅠ) 이런저런 생각도 들고 즐거운 기억에 웃음이 나기도 한다.
단점이 있다면 자전거도로를 따라 있는 양재천에서 올라오는 냄새는 조금 묘한데다 서울에 자전거를 가져오지 못해서 자전거를 타지 못한다는 게 아쉬운 점이지만^^;
여름,가을까지는 이렇게 자연속에서 운동을 즐길 수 있을 것 같다. 지나가면서 보이는 고층아파트에 언젠가 살 수 있도록 목표도 잡을 수 있고 말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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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그 기회에 있어서 가지지 못한자는 여러점에서 불리하다. 투자하는 시간에 대비하여 효율적이지 못한 방법으로 얻어낼 수 밖에 없거나 정보의 습득의 시간도 이미가진자들이 다양한 채널을 통해 습득할 수 있다고 본다.
지금 하는 이야기가 화폐라는 경제단위를 습득하기 위한 것이 된다면 이러한 것들은 더욱더 심화된 형태로 우리에게 다가올거라 생각한다.
하지만 그것이 아니라면,,,, 이야기는 약간은 달라질 수 있다. 한정되지 않은 재화라면, 내 이익을 줄이지 않고서도 상대방의 이익을 늘려줄 수 있다면, 생각이나 이야기 방향은 조금 달라질 수 있다.
결국은 연결되는 이야기이겠지만, 지식과 정보의 나눔은 그래서 중요하다고 생각한다. 내가 지식을 나눔으로 인해 줄어드는 파이보다 늘어나는 파이가 더 커질 수 있다는 사실을 깨닫게 된다면, 그로 인해 행복해 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말로는 이렇게 함에도 실천을 하지 못하는 부분들이 존재한다. 내가 더 가진자가 아니어서 그럴까? 아니면 아직까지 나눈다는 것에 대해 익숙치 않아서 일까?
연말을 맞이하여 더 넓은 마음으로 생각하고 행동하는 자신이 되리라 생각해본다.
ps. 이 이야기는 EBS 다큐 프라임 - 설득의 비밀을 보면서 느낀 생각을 글로 정리하였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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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느덧 수능시험을 본지 10년이 흘렀네요^^; 수능을 보고 대학에 들어가고서도 몇년동안은 집앞이 고등학교라 아침에 수능응원을 듣곤 했었는데 요즘도 여전하겠지요?^^
저는 어쨌건 아무 상관은 없지만 전국의 수능생들 내일하루 제실력 발휘해서 좋은 결과 있으면 좋겠습니다.
수능시험 이후에도 수많은 시험들이 기다리고 있겠지만, 11년간 우리나라 정규 교육과정을 마치는 시험, 눈물 날 만큼 열심히 공부했던 까만 밤들을 생각하면서 노력에 대한 댓가들은 모두 받아가셨으면 좋겠습니다.
그럼 화이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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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그 빛을 잘 따라만 가면 될것 같다. ^^v
하 하 하. 웃 어 보 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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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강하게 하고
평범한 불행 속에 살게 해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널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널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이 하늘 거쳐 지나가는 날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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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ttp://www.wikihow.com/Be-Organized
정리좀 해야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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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직까지 작지만 큰 시작이 되길 기원하는 프로젝트를 수행하고 있습니다. 덕분에 여러가지 할일이 많지만 기쁜마음으로 하고 있습니다.
이제 머지않은 시간이 지나 1차결과물이 나올것 같은데 그때가 되면 소개해 드릴 기회가 있을것 같네요
변화는 기회다라는 말을 잊지않고 오늘보다 나은 내일을 꿈꾸며 달려가는 initialz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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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누구의 음악보다 오래 곱씹으며 듣는 매력이 있는게 이소라의 음악이라 생각한다. 2집부터 맺게된 음악적 향유는 어느덧 7집이라는 머나먼 길을 왔고 나는 그때와 다르게, 혹은 비슷한 모습으로 지금을 살고있다.
솔직히 그렇다. 바라는 것이 많다. 그렇기에 노력과 인내의 시간을 필요로 한다. 그녀는 홀로되기를 택했고, 그리고 고독을 택했지만 나는 그러기엔 바라는 것이 많다.
내 인생에서의 Track 9은 언제일까? 아직은 아니라고 생각한다. 그리 쉽게 느낄 수 있는 생각은 아니리라.
난 아직 내인생에 관조적이진 않다.
내가 짓지도 않은 이 이름으로 불렸네
걷고 말하고 배우고 난 후로 난 좀 변했고
나대로 가고 멈추고 풀었네
세상은 어떻게든 나를 화나게 하고
당연한 고독 속에서 살게 해
Hey you, don't forget 고독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살아가
매일 독하게 부족하게 만들어 널 다그쳐 흘러가
이소라 - Track 9 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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얼마전 몇년전에 보아서 많은 감동을 주었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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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라는 애니메이션을 다시 보았습니다.
보통 시작하면 시간이 날때마다 틈틈히 봐서 빨리 끝을 내는지라 한 1주일 동안 다시본 것 같습니다.
거기에 대사중에 이러한 부분이 있습니다.
너는 어떻게 내가 듣고싶은 말을 해주는 걸까?사람이 살아가면서 많은 슬픔을 느끼면서 살아갑니다. 많은 고민도 하게됩니다. 그 고민의 답은 대부분 본인이 알고 있을 경우가 많은것 같습니다. 하지만 옆에 있는 사람이 그 슬픔을 위로해줍니다. 옆에 있는 사람의 한마디에 힘을 얻어 그 생각을 구체화시킬 수 있는 힘을 얻게됩니다.
신기한 아이야
좋은 말, 좋은 생각이 그사람에게 위로가 될 수도 있지만 그사람의 생각을 잘 이해하고 그 결정에 도달하도록 잘 말해주는 것이 더욱 중요할지도 모를 일입니다.
듣고싶은 말을 해줄수 있는 사람이 되기 위해 생각을 좀 해봐야 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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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만 읽을수는 없는 여건이 안타깝지만 시간내에 짬짬이 책을 읽는것은 많은 도움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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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9년이 9일이나 지난 시점에 이벤트도 참여할겸 생각도 정리할겸.
2009년의 생각들을 한번 정리해봅니다.
2009년은 여러가지로 의미가 많은 해입니다.
29이기도 하고, 이제 학교를 졸업하기도하고, 직장을 가지게될 해이기도 합니다.
이런 대외적인 요소들은 넘어가고..~
자신을 위한 몇가지 계획을 세워봅니다.
- 운동을 시작해봅시다
- 시간이 될때 문화생활을 즐겨봅시다
- 기존의 관계들과 더불어 새로운 관계를 잘 만들어봅시다
- 블로그에 글을 좀 열심히 써봅시다
한마디로 정리하면 Do! 하는 2009년이 되어야 하겠다는 생각이 듭니다.
무엇보다도....
2008년보다 행복해지자!
라는게 최대의 목표입니다. 행복이라는 것이 내포하는 수많은 의미들을 한번 이루어 볼 시간인듯합니다.
이 블로그에 들러주시는 분들도 언제 어디서 어떻게 만나든 행복한 얼굴로 뵙게되길 바래봅니다.
Be Agil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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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0번 생각하기 보다 1번 움직이자는 생각을 가지게 된 지도 좀 지났기에 나의 모습도 이전과는 많이 달라졌을것이다. 하지만 아직까지 나는 많은것들을 얻고 싶은 욕심이 많은 사람이기에 1등까지는 아니더라도 내가 생각하는 멋진 사람들과의 관계를 유지할 수 있는 정도의 모습은 갖추어야 함을 느끼는 하루이다. 비록 그것이 10년이 걸릴지라도 움직인다면 언젠가는 원하는 것을 얻으리라 생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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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침 일찍부터 일어나서 피곤한 몸을 이끌고 서울로 향해 시작시간보다 살짝늦게 간 웹 애플리케이션 컨퍼런스는 기대했던 것 이상의 것을 보고 온것 같습니다.
행사를 주동(?)하신 분 중 한분인 윤석찬님은 어디계신가 했더니 앞에서 행사의 시스템을 관리하시는데 여념이 없으시더군요 나중에 라이트닝토크때 단상에 올라와서 뵙게되었지요. 두번째 행사장에서 뵙지만 언제나 밝은얼굴이셔서 멋진 것 같습니다.
많은분들이 이번 컨퍼런스에 참가하는데 영향을 주었을듯한 조엘 스폴스키님도 좋은 강연 해주셔서 재미있게 들었구요
오후 컨퍼런스를 진행하시는 분이 누군가 하는 생각이 들었는데 마이크로소프트 이야기 나오고 나서 김국현님이란 걸 알게되었습니다. 실제로 뵌건 처음이라 신기했어요.
Daum에 관심이 많아 손경완님을 뵙게된것도 반가웠고 야후에서 일하시는 정진호님도 뵙게되었네요^^
uxfactory를 운영하시는 황리건님의 강연은 두번째였는데 지난번과는 또 다른 느낌의 강연 잘 들었습니다.
제로보드 만들어가시는 제로님(고영수님)을 뵌것도 놀라왔던 일이고 웹표준 정보를 찾다가 알게된 신현석님도 뵙게되었네요^^
위자드웍스의 대표님인 표철민님,다음에 커뮤니케이션분야를 맡고계신다는 김유진님 오페라에서의 조만영님의 짧지만 즐거운 위젯에관한 토크도 즐겁게 들었구요.
후기까진 안되는 인물중심의 짧은 글입니다만 시간과 노력이 아깝지 않은 즐거운 투자였다고 생각하며 내년에는 자원봉사에도 참여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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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신감과 부족함을 한번에 느낀 하루. 여러가지로 재충전하고, 다시 재출발.
지금이 내인생에 분발해야 할 시기!
"걱정하는 것에 대해 걱정하지말고 지루하게 선명하기보단 흐릿하더라도 흥미로운 모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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좋은 글을 많이 읽는것과 많이 써보는 것이 아닐까 싶다.
인터넷을 돌아다니면서 내가 하루에 보는 글은 적지는 않은 양이 아닐까 싶다.
그중에 좋은 글이라고 할만한 것을 내가 얼만큼 읽고있을까? 아마도 5%도 채 안되지않을까.?
좀 더 나은 글을 쓰기 위해서는 인문 서적을 조금 읽을 필요가 있을것 같다.
부족한 나를 위해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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점점 어려운것 같아.
광고속에 정보를 찾고 정보속에 광고를 찾는 물고 물리는 관계가 시작된것 같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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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인생에는 아직 맞이하지 않은 여러가지 처음이 남아있다. 그 처음을 소중히 해야한다는 생각이 갑자기 오늘밤에 들었다.(그것도 달리기를 하다가.)
하지만 한편으로는 너무 아끼고만 있는 것은 아닌가 싶기도 하다. 처음이라서 겁내고 있는 것들도 많은 것 같다. 언제나 말하는 경험의 부족은 단적으로 내가 처음인 것들이 아직 얼마나 많은지를 말해주는 요소인 것이지.
그래서 이밤에 어수선한 생각을 이렇게 정리하려고 한다.
처음은 소중하고 힘들다. 하지만 좋은 처음들을 많이 만들어야 내 인생은 힘들기보단 즐거울 것 같다.이상.~_~;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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누군가를 웃음짓게 하는것들이 생각보다 어렵지 않을때는..
누군가가 슬픔에 잠겨 있을때 웃게 하는 방법은..
누군가를 웃음짓게 하고픈 밤. ~: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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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음 그것은 에너지다.
젊기때문에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 것일 수 있지만 에너지를 가지고 있기에 젊은이가 될 수도 있다.
얼만큼 에너지를 가지고 있는가? 이것은 자신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한 얼마만큼의 노력이 있는가? 라는 질문으로 바꿀 수 있다.
안된다고 생각하기 보다는 될 것이다라고 생각할 수 있는 마음. 그것이 젊음, 에너지 아닐까?
그런것이 없다면 나이가 얼마든 더이상 젊다고는 할 수 없지 않을까?
난 얼만큼 에너지를 가지고 있을까?
07.08.17 - F30 / Color Dodge / Resize / Crop / Rotat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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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은 어린이날입니다. 얼마 남진 않았지만..
안타깝게도 올해 어린이날은 어린이 한명도 못보고 지나간 어린이날이네요.. 그래서 그런지 어린이날 같지도 않고.. 새삼스레 이젠 내가 어린이가 아니구나 싶기도 하고.. 그저 토요일인가 싶은.. 그런 날이네요..
근데 실제 어린이들은 어린이날 같은지, 아니면 그저그런 보통날에 부모님이 선물 하나 사주는 그런 날인지 어떤지 궁금하군요..어린이날 노래는 제대로 아는지..어린이날의 뜻은 아는지 이런것들도 궁금하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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왠걸? 가을 배경화면을 갖다가 설치를 합니다^^;
저는 위에 걸로 했습니다만..
이미지 출처 - http://narm.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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참고로 표기법은 아래와 같습니다.
Sin Seung-u 가 되네요 지난 10년 정도 간 Shin Seung-woo 로 써왔는데 말입니다^^; 일단 여권에 적힌 것도 구식인지라 앞으로 어찌 써야 할지 고민이네요.
ps - ->로마자 변환기를 통해 편리하게 바꾸는 것도 가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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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이곳 대구 동대구서비스센터(동부정류장과 MBC사이)는 꽤 괜찮은 것같습니다. 편의시설도 비교적 다양하게 있고, 또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말이죠. 무엇보다 수리기사님과 직접 대화하고 현장에서 바로 눈으로 보면서 점검을 받는 시스템이 무척 맘에 드네요^^(수리기사님이 은행에 창구 같은 곳에서 수리를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현재 as받는 중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주변의 모든 기기들이 망가지고 있는 시즌인것 같아요.ㅠㅠ). 큰 돈 안들고 끝낼수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아마 이런 as를 받을 수 있다면 적어도 sky는 as별로야 하는 생각은 확실하게 접을수 있을것 같고 다음에 휴대폰을 혹 구입하게 되더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 같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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