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터데스크 관리자

도움말
닫기
적용하기   첫페이지 만들기

태터데스크 메시지

저장하였습니다.

2008/07/17 13:38


가끔 가는 음식점의 벽면. 지금의 어떤 것이 수십년~수백년이 지나면 저렇게 용도가 바뀔지도 모를일이다.

Anycall W240(cellphone camera) / Contrast / Fill Light /

'Photo' 카테고리의 다른 글

USB 로봇  (2) 2008/07/22
진한 하늘을 그리자  (0) 2008/07/21
벽꾸미기 / 한국적인 / 문고리 / Pattern  (0) 2008/07/17
우리나라 최저금액의 지폐와 최고금액의 지폐만들기.  (4) 2008/07/10
버려질 '것'을 다시 '바라보다'  (0) 2008/06/29
하늘을 보자  (0) 2008/06/0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