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06/04 18:01
해결이 될것같지 않던 문제들이 하늘처럼 끝이 보이지 않을때가 많다. 하늘의 끝만큼 막연하다가도 언젠가는 손에 잡혀 있는 경우가 많더라.. 언젠가 하늘의 끝도 볼 날이 있으리라.
ps. 아무리 생각해도 참 나는 하늘을 좋아하는 것 같다. 또한 이런 앵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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