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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09/28 10:28
휴대폰(im-7700 일명 옆구리 뮤직폰?)이 비실비실대어 아침부터 as를 받으러 SKY as센터를 들렀습니다. 이 휴대폰을 as받는건 이로써 두번째가 되는 것이되는군요. sky는 기본적으로 제가 생각하기엔 기본 디자인이나 UI등은 매우 좋은편이라 생각하지만 비교적 애니콜에 비해서 잔고장이나 사소한 문제는 많은 기종들이 제법 있다고 생각하고 있고 as에 대해서도 대체로 좋지 않다는 평이 많아서 조금은 걱정하면서 오늘도 방문을 했습니다.

하지만 이곳 대구 동대구서비스센터(동부정류장과 MBC사이)는 꽤 괜찮은 것같습니다. 편의시설도 비교적 다양하게 있고, 또 직원분들도 친절하시고 말이죠. 무엇보다 수리기사님과 직접 대화하고 현장에서 바로 눈으로 보면서 점검을 받는 시스템이 무척 맘에 드네요^^(수리기사님이 은행에 창구 같은 곳에서 수리를 하고 계시다고 생각하시면 감이 오실겁니다) 현재 as받는 중인데 어떤 결과가 나올지는 모르겠습니다(주변의 모든 기기들이 망가지고 있는 시즌인것 같아요.ㅠㅠ). 큰 돈 안들고 끝낼수 있음 좋겠는데 말이죠^^;;

아마 이런 as를 받을 수 있다면 적어도 sky는 as별로야 하는 생각은 확실하게 접을수 있을것 같고 다음에 휴대폰을 혹 구입하게 되더라도 긍정적인 영향을 끼칠것 같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