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1/08/24 01:00
이천십일년 팔월 이십사일 밤
발신자 : initialz 수신자 : initialz
문득생각해보니 한동안연락못한 사람이 떠올랐다. 한때는 매일같았던 것들이 언제 그랬냐는듯 사라졌을때. 사람과 사람사이의 만남이 한없이 가볍다는 것을 느낀다.
발신자 : initialz 수신자 : initialz
'SMS Diary' 카테고리의 다른 글
| [SMS]사람의 만남의 가볍고도 무거움 (0) | 2011/08/24 |
|---|---|
| [SMS]바빴구나... (0) | 2009/12/06 |
| [SMS]네잎클로버 (0) | 2009/10/31 |
| [SMS]블로그도 나도 침체기. (0) | 2008/12/29 |
| [SMS]저는 지금 리뉴얼 중입니다. (0) | 2008/11/13 |
| [SMS]300개의 글 300개의 생각 (2) | 2008/10/28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