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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05/31 02: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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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놀로그가 우리나라에 소개되고 부터 좋아하게된 Andre Gagnon의 음악은 빠르지 않아서 좋다. 유키 구라모토의 음악은 너무 유려해서 나랑은 잘 맞지 않고 George Winston 은 너무 가벼운듯 하여 오래듣질 못하는데 Andre Gagnon의 음악은 차분히 나를 가라앉혀 준다.

본국에서 발매된 앨범을 다 가지고 있지 못해 그의 디스코그래피도 잘 모르지만 우리나라에 발매된 정규음반으로는 오랜만인것 같다. 3일째 음반을 듣고 있는데 좀더 내 맘이 편할때 들었으면 더 좋았겠다 하고 생각은 들지만 길게 좋아할 그의 음반이 하나 늘어난것 같다. 앨범 자켓도 내가 좋아하는 하늘이고.^^;

가장 마음에 드는곡은 첫곡 종이접기.

링크를 클릭 하시면 음악을 들으실수 있습니다.1분30초간 미리듣기가 가능합니다.(저작권 법을 존중하기 위하여 음원을 블로그에 수록하지 않기로 하였습니다. 마음에 드신다면 구매나 온라인 음원사이트를 이용하여 주시면 좋겠네요)
http://search.daum.net/search?w=musictab&m=album_page&q=andre%20gagnon%20towa&S_ALBUM_ID=B06000800016&lpp=10